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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etoday.co.kr/news/view/1877145

 

미국, 4차 경기부양책 준비…“이번엔 2조 달러도 넘는다”

▲미국 상원의 2조 달러 이상 코로나19 경기부양책 개요. 단위 10억 달러. 파란색: 대출/녹색: 직접 지원/회색: 추가정책. 출처 월스트리트저널(WSJ)미

www.etoday.co.kr

미국이 또다시 부양책을 내 놓았는데요. 벌써 4차입니다... 한달동안 이렇게 많이 부양책을 내놨던 적이 있었나요? 없었죠... 이게 긍정적 신호라기보단 부정적 신호로 보이는 것은 왜인지...?

 

총 부양 금액은 2.1조 '달러' 입니다. 한화로 치면 2500조원이 넘는 금액입니다....

정말 천문학적인 숫자입니다.

부양책들의 각 항목을 살펴보면

세가지 항목으로 나뉩니다.

1. 대출(Loans) 

이는 기업에 대한 대출입니다. 

대형 기업들에게 454억 달러

소형 기업들에게 349억 달러

항공/화물 기업에게 32억 달러

 

2. 직접 완화 (Direct Relief)

이 부분은 국민들에게 직접적으로 지원이 되는 부분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가계유지 비용 301억 달러

감세 및 납부 기한 연장 221억 달러

실업 보험금 250억 달러

항공/화물 지원 29억 달러

주 지원금 150억 달러

 

3. 기타 지원 보충 분야

대중교통 25억 달러

병원 및 재향군인 시설 지원 117억 달러

기타 198억 달러

 

마냥 밝을줄만 알았던 그의 미래...

위 비용 내용을 살펴보면 현재 미국이 가장 크게 직면한 위기는 '의료'부분이 아닌 것 같습니다.

아니면 적어도 미국 정부, 트럼프가 바라보는 위기는 코로나 보다는 경제적 침체에 더 비중을 두는 것 같습니다.

뭐 재선이 걸린 문제이기도 하니 당연한 것인가 싶기도 하지만.

어찌보면 미국 인구에 비해 지금 가장 큰 문제는 실물경제의 마비와 침체에서 비롯된 경제 침체가 더 큰 문제이기도합니다. 실업자가 증가하고 각종 업무가 정지되면서 급여를 지급할 수 없고 이에 따라 급여가 없는 개인들은 각종 세금 및 생활에 직접 타격을 받게되죠 특히 우리나라와는다르게 주, 월단위의 거주하는 곳의 렌트 비용에 소모해야하는 미국은 3주정도만 급여가 빵꾸가 나도 노숙자로 전락할지도 모릅니다...

 

이렇게 돈을 찍어내고 지원하는 것이 정말 해결책일까...?

무한정 돈을 찍어서 필요한 곳에 지원하는 것이 정말 진정한 해결책인가?라는 의문이 듭니다

물론 미국은 기축통화국이라 해결이 된다곤하지만 그 여파가 우리나라와 주변국까지 미치는 영향은 정말 엄청날 것입니다. 달러가치가 하락한다지만 그렇다면 그것이 한국시장과 한화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

우리는 이제 아무도 가보지 못한 시장으로 나아가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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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k.co.kr/news/world/view/2020/03/328035/

 

[단독] 미국 내 韓국적자 106만명 거주…코로나 보호대책 비상걸린 정부 - 매일경제

美국적자 제외해도 수원시 인구 맞먹는 규모 文정부, 코로나 재외국민 보호대책은 `제로` `마스크 없는 재외국민 투표" 매경 보도 직후 선관위, 30일 美전역 재외국민 선거업무 포기 文, 트럼프와 통화 때도 재외국민 보호요청 없어 美의료붕괴땐 현지 韓사망자, 본토보다 많을수도

www.mk.co.kr

금일 기준 미국 내 국적자가 106만명으로 집계되었네요 미국에 이민자 가족도있고 지인도있어서 걱정이 많습니다.

최근에는 동양인에대한 혐오가 코로나바이러스 만큼이나 빠르게 번저나가고있다고 하는데... 참 걱정입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00330087251001?input=1195m

 

선관위, 미국 선거사무 전면 중단…40개국 8만500명 투표 못해(종합) | 연합뉴스

선관위, 미국 선거사무 전면 중단…40개국 8만500명 투표 못해(종합), 이유미기자, 정치뉴스 (송고시간 2020-03-30 12:55)

www.yna.co.kr

선관위 에서 미국 및 기타 국가에 거주하는 국민에 대해 선거 불가 조치를 내렸네요...

특정 국가에 대해서는 불가조치를 내리지 않아 논란이 많은데 과연 이에대해선 어떻게 조치할지 궁금하네요...

정부가 공정한 조치를 현명하게 내리길 바랍니다.

총선이 앞으로 2주정도 남았습니다... 투표 잘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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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서 캔들이란 무엇인가?

캔들(Candle)? 양초, 초를 말하는 것인가?

맞는말이다. 근데 주식에서 양초가 웬말이냐?

바로 차트의 흐름을 나타내는 봉의 모양이 초 모양과 비슷하다고해서 붙은 이름이다.

개인적으론 주식이 가격 가격이 터지든 내 심장이나 머리를 터트리기 때문에 양초보단 오히려 다이너마이트 폭탄이라고 부르고싶다...ㅠㅠ

 

캔들은 왜 보는가?

그럼 이런 캔들이 왜 보는가? 어쩌라고?

그냥 오르면 오르고 떨어지면 떨어지는거 아냐?

 

몇십년동안 누적되온 이러 캔들의 모양이 차트의 흐름과 영향이 있는 일종의 '패턴(pattern)'을 갖기 때문이다!

물론 캔들 패턴이 100%맞는 것은아니다. 극단적인 예로 잘 나가던 나라가 어떠한 악재 이벤트가 발생하면 상황이 바뀌는건 당연한 것이다...

 

사실 나도 잘 몰랐고 관심이 없었다. 최근에 캔들 패턴을 접하고 차트를 초/분/일/주/월 단위로 보면서 신기하게 보고있는 중이다. 그래서 앞으로 이 카테고리에선 이런 다양한 캔들의 모양과 패턴들에 대해서 정리해 볼 예정이다.

미래에 정답이란 없지만 확률을 놓고 성투할 수 있길 기원하며...

 

캔들 기본 명칭 알아보기

우선 주식을 한번이라도 해봤다면 아래의 모양이 무엇인지는 알고있을 것이다.

상승을 뜻하는 붉은색 봉을 우리는 양봉, 하락을 뜻하는 파란색 봉을 음봉이라고 부른다.

 

그리고 그러한 봉의 윗부분의 가격을 고가 그리고 아랫부분을 저가라고 칭하고

이 사이의 금액을 양봉은 아래에서 상승하여 올라가기 때문에 아랫부분이 시작가격인 시가 윗부분이 종료가격인 종가이며 음봉은 반대로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는 봉이기 때문에 위에가 시가 아래부분이 종가가 된다.

 

그리고 봉 위의 부분을 윗꼬리, 그리고 아래부분을 아랫꼬리라고 부른다.

이러한 꼬리부분과 봉의 사이즈도 중요한 것이 이것이 매수세, 매도세를 나타내기 때문이다. 

(물론 차트에서 거래량도 봐줘야하지만)

양봉만 보는 투자를 기원하며 글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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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0일 한국 증권시장 마감 코스피/코스닥 지수 현황입니다.

출처: 이데일리

 

*코스피(KOSPI) 1717.12p (-0.61p, -0.04%)

코스피는 약 보합상태로 마감했습니다.

오늘도 역시 외국인이 대량으로 매도했고 그 물량을 개인과 기관이 모두 받아냈습니다...

연기금이 1345억원을 투입했네요. 오후 2시경에 말아올리는 힘이 대단했습니다.

외인 비중이 점점 줄어들고잇다는 점이 불안하네요.

이때문에 환율도 큰 폭으로 내려오질 못하고 오르락 내리락 반복하고있는 것 같습니다.

 

출처: 이데일리

 

**코스닥(KOSDAQ) 542.11p (+19.28p, +3.69%)

코스닥은 상승마감했습니다.

전체적으로는 외인과 기관은 매도했고 개인들이 매수했습니다.  

사실 제가 코스닥 종목은 유의해서 보고있진 않아서 상승이유는 잘 모르겠는데

코스닥의 경우 중국+미국 유동성 영향으로 상승한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실물경제와 분리되어 계속 상승할 것 같다는 의견도 있던데...

저도 이제 막 공부를 시작한 상태라 참 어렵습니다...

 

***코스피200 (KOSPI200) 232.45 (-1.34p, -0.57%)

 

장초 미선물지수 하락과 동반하여 갭하락에서 출발하였고 미선물지수 반등을 따라 동반 상승하다

다시 작게 하락 마감했습니다.

한국 장이 마감한 이후로는 다시 미선물지수가 하락하고 있네요... 최근 이런 추세가 계속되고 있고 개인투자자들이 이런 상황에 많이 휘둘리는 것이 정말 안타까운 것 같습니다.

 

참 애매한 상황인 것 같습니다.

금요일 미국 지수 하락에 비하면 선방했다고 해야 하는지...

사실 호재도 없고 악재도 선반영 되었다면 되었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현재 실물경제가 소위 '박살'이 날지도 모르는 상황에 시장은 생각보다 버티고 있다는 게 의문이고, 두렵습니다.

(실물로 따지면 지수는 1500 언저리에서 놀아야 하는 게 아닌가 싶은데....?)

저는 알 수 없는 다양한 요인으로 버텨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게 언제까지일지가 의문이네요...

제 짧은 식견으로는 정말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상황을 더 냉정하게 바라보고 투기는 지양하고 냉철하게 상황을 바라볼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동학개미운동과같은 달콤한 유혹에 넘어가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물론 성공할 수 있고 미래는 알 수 없습니다.

한국시장은 외인들에게 놀이터와도 같은 곳이라고 생각됩니다.

지금 개인투자자들이 기관과 함께 외인들의 매도 물량을 다 받아내고 있는데,

3월 한 달 내내 던진 물량이 외인이 들고 있는 비중의 10%도 안된다는 것입니다 (삼성전자의 경우 3% 수준...)

**삼성전자 외인보유율

3/2, 56.51% => 3/27, 54.93%

이 물량을 언제까지 다 받아내며 버틸 수 있을지가 의문입니다.

코로나바이러스가 종식되고 세계 경제가 안정화를 찾을 때까지 버텨내야 할 텐데!!

다들 힘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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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kr.investing.com/news/economy/article-374974

 

亞 주요국 증시 대부분 하락

亞 주요국 증시 대부분 하락

kr.investing.com

2020년 3월 30일

대부분의 아시아 지수가 하락을했다.

 

출발도 하락출발이었고 그나마 다행인 것은 오후에는 반등을 조금 이루었다는 것.

개인적으론 금요일 미증시 하락+ 미 선물지수 하락에 비한다면 나름 선방(?)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코스피는 최근 미증시와 커플링을 하고있는데)

 

우려되는 사항은

원유의 하락 $20대 그리고 달러인덱스 및 환율 상승이다.

원유와 환율은 조금 안정되나 싶었지만 다시 상승하기 시작했다.

원유의 경우 공급의 초과는 이미 반영된 내용이지만 코로나바이러스 이슈로 수요의 감소까지 더해지면서 하락을 이어가고있다. 30% 하락했을 때만해도 최소 $20까지도 예상한다는 수치는 이제 $10까지 생각하는 예상치도 나오고있다...

그럴경우엔 정말 우리나라같은 경우엔 타격이 엄청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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